고객 사례 (주)하이락컴퍼니·그린보이즈
프랜차이즈 2026.07.03

OEM은 안 될 거라는 생각을 깨준 유일한 업체였어요

(주)하이락컴퍼니 이형돈 대표님

업종
샐러드
도입 제품
수비드 닭가슴살, 수비드 통목살, 수비드 부채살



고객사 소개

그린보이즈는 2021년 제주 노형 1호점을 시작으로 운영해온 샐러드 브랜드입니다.

현재는 6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320인분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존 건강식 시장이 다이어트 중심이었다면, 그린보이즈는 "건강식도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일상식이 될 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브랜드를 만들어왔습니다.

현재는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도시락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브랜드 슬로건은 "지구에서 가장 맛있는 닭가슴살 샐러드 전문점" 입니다.

현재 쿠앤코수비드의

✔ 닭가슴살
✔ 카레 닭가슴살
✔ 부채살
✔ 목살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대표 메뉴인 닭가슴살은 그린보이즈만의 레시피를 반영한 OEM 제품입니다.

매장이 늘어나면서 생긴 고민

초기에는 모든 매장에서 직접 수비드를 진행했습니다.

닭가슴살을 해동하고, 전처리하고, 진공포장하고, 수비드한 뒤, 냉각하고 보관하는 과정까지 모두 직접 진행했습니다.

주 2회에 약 6시간씩 필요했습니다. 매장이 늘어나면서 이 작업은 점점 부담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큰 고민은 '맛의 편차'

매장이 한두 개일 때는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6개 매장으로 늘어나면서

같은 레시피를 사용해도 매장마다 결과물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수비드는 온도, 시간, 원물 상태, 작업자의 숙련도에 따라

품질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린보이즈는

'지구에서 가장 맛있는 닭가슴살 샐러드'

를 슬로건으로 운영하는 브랜드입니다.

메인 재료인 닭가슴살의 품질이 흔들리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OEM은 안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쿠앤코수비드를 만나기 전에도

두 곳의 업체와 OEM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OEM은 원래 직접 만드는 것의 80% 정도만 구현되어도 성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쿠앤코수비드를 소개받은 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피드백을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맛, 염도, 식감, 촉촉함.

하나하나 의견을 전달할 때마다

계속 수정하고, 다시 테스트하고, 다시 맞춰가는 과정이 이어졌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공급받는 느낌이 아니라

브랜드 전용 레시피를 함께 만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OEM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완성된 제품은

매장에서 직접 만들던 제품과 가장 가까웠습니다.

기존에는 80%만 맞아도 만족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쿠앤코수비드는 약 90~95% 수준까지 구현해 주었습니다.

"OEM은 안 될 거라는 생각을 깨준 유일한 업체였습니다."

매장에서 사라진 6시간

지금은 매장에서 직접 수비드를 하지 않습니다. 해동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직원들은 조리, 플레이팅, 고객 응대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규 직원 교육도 훨씬 쉬워졌고 누가 근무해도

같은 품질을 낼 수 있는 운영 시스템이 만들어졌습니다.

단골도 변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OEM을 도입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고객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의 단골 고객들도 직접 만들던 제품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매장별 품질 편차가 줄어들면서 브랜드 전체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졌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

앞으로는 목살과 다양한 육류 메뉴도 함께 개발해보고 싶습니다.

무리하게 매장을 늘리기보다 브랜드를 이해하는 점주들과 오랫동안 함께 갈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우리 매장에도 적용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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